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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인공어초란 산동물의 번식을 도울 목적으로 바닷속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비롯하여 폐선(廢船)이나 기타 못쓰게 된 구조물을 투입한 것을 말하는데 이를 기술적으로 정의하면 인공적으로 해저나 해중에 구조물을 설치하여, 대상 수산동물을 끌어 모으고, 보호·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어장시설이라 할 수 있다. 인공어초는 사각형이나 반구형 콘크리트가 주로 사용됐으나 근래에는 철 구조물을 비롯, 세라믹 어초, 폐선박 등 다양한 어초를 시설하는 추세이다. 인공어초조사란 이러한 인공어초의 투하 및 사후관리에 있어서 실제 인공어초의 형성을 지형적으로 판단함과 동시에 어초조사를 수행하여 인공어초의 어장성을 판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다.

인공어초
물고기의 산란이나 물고기의 생활을 돕기 위한 어초는 주로 수심 10~50m의 해역에 설치한다. 물고기는 바닷속에서 다른 물체에 몸을 접촉하면서 의지하거나 가깝게 있으면서 몸을 보호하려는 본능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인공어초는 물고기의 이러한 본능에 맞춘 것이다.
인공어초는 물의 흐름을 완만하게 해주며 물의 속도를 느려지게 하기 때문에 고기들이 모여들게 할 뿐만 아니라 산란장의 역할도 한다.

인공어초를 설치한 곳에서는 물고기 밀도가 자연어장보다 3~4배나 높다. 또 돌돔, 볼락등 어종은 대형어에 쫓길 때 인공어초를 숨는 장소로 활용하기도 한다. 인공어초는 바다 생태계에 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하여 만들어야 한다. 대개는 콘크리트나 석재 등으로 만들며 모양은 사각형, 육각형, 원통형, 반구형 등이 있다

한국의 인공어초 현황
시설 어초종류
일반어초 : 11종(사각형, 원통형, 잠보형 등)  
시험어초 : 21종(콘크리트, 강제, 강제침선어초 등)   

시설실적
시설면적 : 약 143천 ha('71~'99)   
시설물량 : 약 98만개('71~'99)    
총사업비 : 4,253억원(2000년 : 450억원)

시설효과
비시설지에 비해 2~3배의 자원량 증대
어초시설후 30년 경과시 순이익은 투자비의 1.6배 증가

기대효과
먹이생물의 부착효과 증대로 자원조성 촉진
연안어장 목장화로 수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인공어초 설치 및 조사
인공어초란 산동물의 번식을 도울 목적으로 바닷속에 콘크리트 구조물을 비롯하여 폐선(廢船)이나 기타 못쓰게 된 구조물을 투입한 것을 말하는데 이를 기술적으로 정의하면 인공적으로 해저나 해중에 구조물을 설치하여, 대상 수산동물을 끌어 모으고, 보호·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어장시설이라 할 수 있다. 인공어초는 사각형이나 반구형 콘크리트가 주로 사용됐으나 근래에는 철 구조물을 비롯, 세라믹 어초, 폐선박 등 다양한 어초를 시설하는 추세이다. 인공어초조사란 이러한 인공어초의 투하 및 사후관리에 있어서 실제 인공어초의 형성을 지형적으로 판단함과 동시에 어초조사를 수행하여 인공어초의 어장성을 판단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다.

조사방법
1) 다중빔 음향측심   해저에 설치된 인공어초의 상태를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DTM을 제공.

2) 사이드스캔소나   해저에 분포된 인공어초의 상태를 정성적으로 판단하며, 그 형상을 사진영상과 같이 조사.

3) 해조조사
해저에 식생하는 해초를 조사하여 그 면적과 식생분포를 파악하는 조사임.    어초설치후 사후관리 차원에서 어초서식을 판닥하여 어초의 기능성을 판단함.

4) 지질조사
해저에 식생하는 해초를 조사하여 그 면적과 식생분포를 파악하는 조사임.    어초설치후 사후관리 차원에서 어초서식을 판닥하여 어초의 기능성을 판단함.

5) 조석관측
6) 수중촬영

고철

관련자료

서해안 담당 측량선입니다.

저희 지오맥스는 영종도 제 2연육교 관련하여 해상반사법의 일환인 CHIRPII탐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제2연육교의 경우 회전반경이 큰 클로소이드 연육교로서 gps기준점 관련하여 셋팅을 하였죠...이것 찾느라고 고생좀 했죠.

조사구역에 모래채취선이 엄청나게 포진하고 있었죠.. 희한하게 저희가 탐사하면서 모두들 도망(?)을 갔죠..
왜냐고요.. 불법채취?!
첩의 돌핀을 진수시키는 장면이죠..하필 이날따라 파고가 2m!!!에고
파고가 높더라도 항적을 잘 지켜야죠...깔끔하게..큰배들이 있어서 우회는 했어도.
채널구간만 빼고는 수심이 낮아서...자료취득에 어려움이....
엄청난 배의 통행...인천항 답군요...이거 탐사에 애로사항이....허헉--;

지오맥스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동안 덕적도 구역(11*14 km)구간에 대한 광대역 해양탐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세부시행보고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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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맥스[GEOMAX]는 최적의 지반조사, 해양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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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엽중 1개만 올립니다(1:25,000축척) 어초구간은 세밀한 멀티빔 계획으로 해저면의 모래패턴이 보이는데요..다른구간은 예산상 띄엄띄엄 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는 형상이군요.
먼저 이번탐사를 위해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탐사중에 방문하시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해양조사원 박병문님(좌측)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에 김진호 과장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얼라이브맵의 김동문 박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션텍의 김창온과장님과 허신 대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회사의 귀염둥이 이경주 주임도 수고했어요.
조사지역의 수준점의 파악은 무척이나 중요하죠..덕적도엔 3개의 수준점이 있습니다. 삼각점은 하나구요.
조위는 정말 중요하죠..이곳에서도 금방 찾을수 있었죠.
멀티빔의 마운트의 Draft는 꼭 체크해야겠죠
[상좌]조사장비의 검측은 정말로 중요하죠..멀티빔의 검측절차는 정말 까다롭죠. 가장 기본인 바체크죠. [상우]바체크에 검측된 멀티빔의 모니터 영상이죠. 수심5cm 정확도에 도전합니다..으쓱 [하좌]모션센서의 자체 캘리브레이션입니다. [하우]자이로의 캘리브레이션입니다. 특정한 지역의 경우에선 360도로 회전해야죠..시계방향으로..
작업시작전 오전/오후에 음속도를 계측합니다. 정말정말 중요하죠..
이것이 바로 멀티빔 센서죠.. 무겁기도 하지만 워낙 비싸서리...1억을 호가하죠...
멀티빔 자료취득은 외업에서부터 잘해야겠죠..외업이 부실하면 내업이 부도(?)죠
국내최초로 듀얼시스템 탐사로 멀티빔 마운트도 자체 제작했습니다.(좌:MBES, 우:CHIRP)
지오맥스만이 구축한 해상용 노트북 시스템입니다. 해외에서도 기동성을 발휘하겠죠.
CHIRP에 의한 자료수신 시스템이죠..이것도 빠른시일내에 노트북으로 전환하야죠.
CHIRPII장비입니다. 물속에 잠기는 무게가 엄청나죠..저 묵직한 데리끼가 파손되었으니까요!!!!!
안개속의 탐사는 위험하죠. 일정상 강행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다신 이런일이 없기를..

그나마 태양이 갈길을 비춰주는군요. 안개속에 도무지 아무것도 ...이런항행을 수락한 선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잠자리가 안개속에 다행이 쉴곳을 찾았네요..덕적도가 이곳에서 10km정도 떨어져 있는데..정말 힘들었겠죠.
각흘도에서의 항적인데요..섬주변에서의 탐사는 정말 위험하죠..
지층이 현장에서 직접 분류가 되는군요...음 ..
멀티플로 보이시나요?! 지층의 기복이 엄청나는군요. 화면이 흐리지만 좀 이상한 지형인 것은 사실이죠...뭘까요?
배의 좌측면 전경입니다.
배의 우측면 전경입니다.
만조시엔 부위가 잠기기 때문에 식별하기가 상당히 어렵죠.

안개속에서 만나는 부위는 정말 폭탄과도 같죠.걸리면 이만저만 고생이....--;
로프가 이만저만 걸리는 것이 아니죠..정말 돌아버리죠..><;



게잡이 선박들이 어망을 투입하고 있죠. 조사중에 바로앞을 지나가면서 어망을 투입해서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었죠.


게잡이 어선들이 어초구역에서 엄청나게 조업중이었죠.

서해안 덕적도에서도 펄럭거리는 깃발입니다. 지오맥스여 더멀리 저 드넓은 대양으로....


여기는 진리항입니다. 인천에서 탑승하신 승객들이 이곳에서 내리시죠..대부도는 다른곳이죠.


여기는 서포리 해변이죠(좌측구역입니다.)


섬이라서 그런가요..해상초파리인데..물죠..물파스를 항상 준비하시길...

정말 어마어마한 해파리들이 출몰했습니다..크니까 좀 겁나는군요.. 자갈마당엔 온통 매미떼였죠..이곳에서 야영할 생각은 안하시는 편이...

덕적도의 일몰을 정말 장관입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더욱 후후하죠..

진리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서포리 방향으로 한캇입니다.

힘들어도 때로는 낚시에 스트레스를 풀어가며 일합니다...지오맥스 답죠.

정말크죠..우럭입니다. 배위에서 직접잡은 회감은 최고죠...자연산 장어도 드디어 낚았습니다. 양식보다 당근 좋겠죠..꼬리는 누가...한 마리에서 나온 회감이죠.

방문하신 해양조사원장님과 측량과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봉 잘 썼습니다..꿀꺽..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좌->우) 하희상 사장님(지오맥스), 박주임님(해양조사원), 측량원장님, 해양조사원장님,
강이사님(한국해양과학기술)


고생하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좌->우) 박상욱,김상온,박형근,진리사장님,선장님,이경주

멀티빔600km/첩600km 탐사를 무사히 마치고 드디어 덕적도를 떠납니다. 내년에 다시봅시다.